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신가요?
넷 중 하나라도 익숙하시다면 지금 재 볼 값이 있습니다. 넷 다 같은 원인에서 나옵니다.
광고를 멈추면 유입도 같이 멈춰요. 검색·AI 답변에서 저절로 불리는 몫이 없다는 뜻입니다.
블로그를 쓰긴 쓰는데, 이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사람이 읽기 좋은 글과 AI가 인용하기 좋은 글은 기준이 다릅니다.
ChatGPT가 우리 브랜드를 알기는 할까요? 학습 수집 봇을 막아 두면 다음 모델의 기억에서 빠집니다.
AI 답변에 우리가 나오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한 번 물어본 결과는 다음 번에 달라집니다.
고객은 브랜드 이름을 빼고 묻습니다. 이미 아는 고객은 이름으로 찾아오지만 아직 모르는 고객이 던지는 질문은 이런 모양입니다.
이 답변 안에 이름이 들어가는지가 AEO가 다루는 문제입니다. 반대로 브랜드명을 넣고 물으면 답변이 그 이름을 되풀이하니까 Brandifuse는 브랜드명이 들어간 질문을 가시성 지표에서 뺍니다.
같은 URL, 전혀 다른 두 장면
왼쪽은 브라우저가 JavaScript를 실행한 뒤 사람이 보는 화면입니다. 오른쪽은 AI 페처가 같은 주소에서 그대로 받아 가는 원문입니다. 가운데 손잡이를 끌어 보세요.
클라이언트 렌더링 사이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제목, 설명, 기능 카드, 후기가 모두 화면에 보입니다.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GET / — text/html · JavaScript 미실행
<div id="root"></div> <script src="/assets/index-4f2a.js"></script> 가시 텍스트 0자 h1 0개 · JSON-LD 0블록 — 인용할 문장이 존재하지 않는다
본문을 JS로 그리면 AI 페처에게는 빈 페이지입니다. 검색 순위가 아무리 높아도 인용할 문장 자체가 없습니다.
진단의 렌더링 20점이 측정하는 것이 정확히 이 간극입니다. JS 없이 남는 본문량, SPA 껍데기 여부, 최소 텍스트량을 봅니다. 간극이 크면 검색 순위가 높아도 AI 답변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읽히는가"와 "언급되는가"는 다른 질문입니다
준비 상태만 보면 성과를 알 수 없고 언급률만 보면 왜 그런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Brandifuse는 두 축을 따로 측정하고 따로 보여드립니다. 두 축을 합친 GEO Score도 내지만 축별 성분을 언제나 함께 펼칩니다. 숫자 하나만 있으면 보기엔 깔끔해도 둘 중 어느 쪽을 고쳐야 하는지를 알려주지 못합니다.
| 축 | 묻는 것 | 방법 | 비용 |
|---|---|---|---|
| 공급 축 진단 |
AI가 내 사이트를 읽고 인용할 수 있는 상태인가? | 공개 HTML·robots.txt를 AI 봇 관점으로 정적 분석 — 5영역 29항목 100점 | 무료 |
| 수요 축 측정 |
실제 AI 답변에서 내 브랜드와 경쟁사 중 누가 언급·추천되는가? | 실제 질문을 4개 AI 공식 API에 반복 투입 — 언급률·점유율·인용 점유 | 유료 예정 · 지금은 무료 |
진단은 "AI가 읽을 수 있는 상태인가"까지만 답해 줍니다. 읽을 수 있게 만든 다음에 실제 답변에 등장하는지는 별개 문제입니다. 그건 실제로 측정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5개 영역 29개 항목, 전부 근거와 함께
항목마다 근거(evidence)와 고치는 방법(fix)이 함께 나옵니다. 배점과 판정 기준도 리포트에 그대로 적혀 있어서 왜 그 점수인지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수는 홈 1페이지 기준이고 핵심 페이지는 근거로만 수집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나옵니다. 아래는 리포트에 찍히는 항목 형식입니다.
위 일곱 줄은 꾸며 낸 예시가 아니라 이 페이지를 Brandifuse 엔진으로 진단한 실제 출력입니다. 뒤 세 줄은 Brandifuse가 아직 못 고친 감점 항목입니다. 통과한 것만 골라 싣지 않았습니다.
AI 봇은 세 부류이고 막았을 때 잃는 것이 다릅니다
"AI 크롤러 차단"은 하나의 결정이 아닙니다. 무엇을 막았느냐에 따라 미래의 기억을 잃을지, 지금의 인용을 잃을지가 갈립니다.
학습 수집 봇
막으면 미래 AI 모델의 기억(파라메트릭 지식)에서 빠집니다. 효과가 다음 모델 세대에 나타나서 되돌리는 데 가장 오래 걸립니다.
검색 인덱스 봇
막으면 AI 검색의 실시간 인용(RAG) 대상에서 바로 빠집니다. 오늘 나가는 답변에 즉시 영향을 줍니다.
실시간 열람 봇
서버 로그에 찍히면 "지금 AI 답변에 참조되는 중"이라는 직접 증거입니다. 막으면 그 증거 자체가 사라집니다.
판정 기준은 각 사업자가 공개한 크롤러 문서입니다 — OpenAI · Anthropic · Google · Perplexity. robots.txt 해석은 RFC 9309를 따릅니다.
항목 하나를 펼치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진단 항목에서 한 줄로 보신 것이 리포트에서는 네 칸으로 펼쳐집니다. 아래는 이 사이트를 진단했을 때 실제로 깎인 항목 하나입니다. 잘 나온 항목 대신 감점된 항목을 골라 그대로 옮겼습니다.
- 상태
- 기준에 못 미칩니다. 배점 3점 중 0점을 받았습니다.
- 근거
- 사이트 안에서 소개·연락처로 이어지는 링크를 0개 찾았습니다. 진단기가 실제로 훑은 결과입니다.
- 고치는 방법
- About·Contact 페이지를 만들고 본문에서 링크해 주세요. AI가 신뢰(E-E-A-T)를 판단할 때 쓰는 신호라, 같은 내용을 써도 "누가 쓴 글인지" 확인되는 쪽이 인용될 확률이 높습니다.
- 왜 중요한가
- 엔티티 명확성은 "이 사이트가 누구인가"를 기계가 알아볼 수 있는지를 봅니다. 여기가 비어 있으면 AI가 브랜드를 동명의 다른 대상과 구별하지 못합니다.
진단이 끝나면 29개 항목 전부가 이 형식으로 정리됩니다. 점수 하나만 크게 띄우고 판단 근거를 감추는 화면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읽은 그대로 개발자에게 넘기실 수 있게 쓰는 게 기준입니다. 29개 항목 전체 리포트 보기 →
1회 관찰은 측정이 아닙니다
AI 답변은 확률적입니다. 같은 질문을 두 번 던지면 다른 답이 옵니다. 그래서 한 번 물어보고 얻은 "나왔다 / 안 나왔다"는 성과가 아니라 노이즈입니다. 믿기 어려우시면 아래 손잡이를 왼쪽 끝까지 끌어 보세요.
N=1이면 구간이 2.1%~89.7%입니다.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 숫자입니다. 그래서 질문당 최소 10회를 기본으로 하고 모든 비율 지표에 신뢰구간을 함께 적습니다.
JavaScript 없이 보기 — 표본 수별 신뢰구간 표
| 표본 N | Wilson 95% 신뢰구간 | 구간 폭 | 해석 |
|---|---|---|---|
| 1 | 2.1% ~ 89.7% | 87.6%p | 정보 없음 |
| 5 | 7.3% ~ 70.1% | 62.9%p | 여전히 노이즈 |
| 10 | 10.8% ~ 60.3% | 49.5%p | 최소 기준선 |
| 30 | 16.7% ~ 47.9% | 31.2%p | 추이 비교 가능 |
| 100 | 21.9% ~ 39.6% | 17.7%p | 구간 분리 가능 |
관측 언급률 30% 기준. Wilson 점추정 (p̂ + z²/2n) / (1 + z²/n), 반폭 z/(1+z²/n) · √(p̂(1−p̂)/n + z²/4n²), z = 1.96.
측정 대상
OpenAI · Anthropic(Claude) · Google Gemini · Perplexity의 공식 API를 씁니다. 네 곳 모두 답변에 실린 인용(citation) 필드를 함께 수집합니다. 어떤 URL이 근거로 쓰였는지까지 역추적합니다. 원시 응답을 전량 보존하니까 지표는 언제든 원천에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명이 들어간 질문은 가시성 지표에서 뺍니다. 질문에 이름이 있으면 답변이 그 이름을 되풀이해서 언급이 사실상 보장됩니다.
모든 수식을 공개합니다. 언급률·점유율(SMR)·순위가중 점유(wSMR)·1순위 점유·인용 점유의 정의가 리포트에 그대로 적혀 있어서, Brandifuse가 낸 숫자를 직접 다시 계산해 검증하실 수 있습니다.
내 업종은 이미 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같은 방식을 업종 단위로 돌린 결과를 공개합니다. 업종마다 표준 질문을 고정해 두고 브랜드 이름은 질문에 넣지 않으니, 그 업종의 모든 브랜드가 같은 조건에서 재어집니다. 순위표에는 언급률과 95% 신뢰구간이 함께 있고, 차이가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는 브랜드는 같은 등수로 묶습니다.
명단은 저희가 고른 것이 아니라 AI 답변에 실제로 등장한 이름을 모아 만듭니다. 그래서 거기 없다는 것은 곧 AI가 그 브랜드를 답에 올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주소만 넣으면 내 사이트가 그 순위 어디에 있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 가입도 진단 실행도 필요 없습니다.
URL 하나에서 반복 측정까지, 세 걸음
두 축을 한 번에 측정하지 않습니다. 읽히는지부터 확인하고 그 다음에 실제로 불리는지를 봅니다. 순서를 지켜야 둘 중 무엇이 문제인지 갈립니다.
사이트 진단
URL 하나면 됩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5영역 29항목의 점수와 항목마다 근거·고치는 방법이 담긴 리포트를 받으세요.
이 페이지 위쪽에서 바로 무료 진단 시작하기내 사이트로 등록
등록하면 진단이 한 번의 점수가 아니라 추이가 됩니다. 고친 것이 실제로 반영됐는지를 다음 진단과 나란히 놓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이라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습니다. Google로 로그인하기내 브랜드와 경쟁사, 누가 불리는지
내 브랜드와 경쟁사를 함께 등록하고 물어볼 질문을 정하면, 같은 질문을 같은 횟수로 실제 AI에 넣어 누가 얼마나, 그리고 누가 먼저 불리는지를 나란히 내드립니다. 비율과 신뢰구간까지 내는 반복 측정(SMR)은 유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식 요금제를 열기 전까지는 무료이고 실행은 사이트마다 하루 3회까지입니다.
공급 축을 고친 뒤에 측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내 사이트 열어 보기가입 없이 받은 무료 진단 리포트는 발행 후 30일이 지나면 만료·삭제됩니다. 내 사이트로 등록한 리포트는 삭제되지 않아서 언제든 다시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 자체가 증거입니다
파는 사람이 자기 도구를 자기에게 먼저 쓰지 않으면 그 도구가 쓸 만한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Brandifuse 자신의 점수를 감점 항목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 영역 | 점수 | 남은 감점 |
|---|---|---|
| 접근성 | 100 | 없음. sitemap·llms.txt·robots.txt는 자체 진단에 지적당한 뒤 만들었습니다 |
| 렌더링 | 100 | 없음. 이 페이지에는 JS 프레임워크가 없습니다 |
| 구조화 데이터 | 87.9 | og:image 없음 · 리치 스키마 2종뿐 |
| 인용 친화성 | 100 | 없음 |
| 엔티티 명확성 | 38.5 | sameAs 0개 · 소개/연락처 없음 · 저자 정보 없음 |
엔티티 명확성 38.5점은 서비스명·도메인이 확정되기 전이라 생긴 공백입니다. 남에게 지적하는 항목을 정작 비워 둔 상태라 숨기는 대신 그대로 적어 둡니다. 확정되는 대로 고친 뒤 이 표를 갱신하겠습니다. 항목별 전체 내역 →
이 랜딩에는 JS 프레임워크가 없습니다. 위에 적힌 설명·표·수식·FAQ가 전부 HTML 원문에 그대로 들어 있어서 AI 페처가 JavaScript를 실행하지 않아도 남김없이 읽어 갑니다. 위 인터랙션은 전부 점진적 향상이라 JS를 꺼도 콘텐츠는 하나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진단 접수만은 예외입니다. 랜딩이 정적이라 접수를 진단 화면에 넘깁니다. JS를 끈 채로 오시면 폼이 그 사실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진단에서 권하는 방식을 이 랜딩에 먼저 적용한 거입니다. 브라우저에서 페이지 소스 보기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그게 AI가 보는 화면입니다.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파는 사람이 먼저 밝히지 않으면 결국 사는 사람이 손해를 봅니다. 경계선을 먼저 그어 두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 공급 축 진단 — 5영역 29항목 100점, 항목마다 근거·고치는 방법. URL 하나로 5초 안팎, 무료입니다.
- 수요 축 반복 측정 — 실제 질문을 4개 AI 공식 API에 질문당 10회 이상 투입해 언급률·점유율(SMR)·1순위 점유·인용 점유를 내고 모든 비율에 Wilson 95% 신뢰구간을 함께 적습니다.
- 인용 역추적 — 답변에 실린 인용 URL을 수집해 무엇이 근거로 쓰였는지 보여 드립니다.
- 재현 가능한 기록 — 수식을 전부 공개하고 원시 응답을 전량 보존합니다. Brandifuse가 낸 숫자를 직접 다시 계산해서 검증하실 수 있습니다.
- 진단은 공급 축만 측정합니다. 진단 점수는 "AI가 읽기 좋은 상태인가"이고 실제 답변에서 언급·추천되는지(수요 축)는 별개입니다. 수요 축은 측정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1회 관찰은 노이즈입니다. AI 답변은 확률적이라 질문당 10회 이상 반복하고 신뢰구간을 함께 적습니다. 언급률 0%에는 대칭 오차(±)를 붙이지 않습니다. 신뢰구간 하한이 0이기 때문입니다.
- API 측정 ≠ 소비자 앱. 공식 API로 측정한 답변과 chatgpt.com 등에서 보이는 답변은 시스템 프롬프트·개인화·모델 라우팅 때문에 다를 수 있습니다. 소비자 앱을 브라우저 자동화로 긁는 방식은 약관 위반 소지가 있어서 쓰지 않습니다. 이 한계는 상용 도구들도 똑같이 갖고 있습니다.
- 인과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언급률 변화는 모델 업데이트·경쟁사 활동과 뒤섞입니다. 특정 조치가 원인이라고 말하는 대신, 관측값과 변동폭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 브랜드 추출은 규칙 기반입니다. 동음이의어 브랜드는 오탐이 날 수 있습니다. 원시 응답이 전량 남아 있어서 직접 대조하고 다시 계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
FAQ
GEO·AEO는 SEO와 무엇이 다른가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와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는 같은 것을 가리키는 두 이름입니다 — 국내 자료는 대개 GEO로, 영어권 문헌은 AEO로 부릅니다. SEO는 검색 결과 목록에서의 순위를 다루고, 이쪽은 AI가 생성한 답변 본문 안에 인용·언급되는지를 다룹니다. 검색 순위가 높아도 AI 답변에 등장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링크를 눌러 들어오는 트래픽이 아니라, 답변 안에 이름이 들어가느냐가 기준입니다.
AI 봇을 차단하면 손해인가요?
막는 봇의 종류에 따라 잃는 것이 다릅니다. 학습 수집 봇을 막으면 미래 모델의 기억에서 빠지고 검색 인덱스 봇을 막으면 AI 검색의 실시간 인용에서 바로 빠집니다. 콘텐츠 보호가 목적이라면 전부 막는 대신 용도별로 갈라야 합니다. 진단은 16종 이상을 세 부류로 나눠 판정합니다.
진단 점수가 높으면 AI 답변에 언급되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진단은 공급 축만 측정합니다.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은 필요 조건이지 충분 조건이 아닙니다. 실제 언급 여부는 실제 질문을 AI API에 반복 투입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둘을 한 숫자로 합치는 지표는 편하지만 둘 중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주지 못합니다.
측정을 한 번만 하면 안 되나요?
안 됩니다. 관측 언급률이 30%라도 N=1이면 95% 신뢰구간이 2.1%~89.7%라 사실상 아무 정보가 없습니다. N=10에서 10.8%~60.3%, N=100에서 21.9%~39.6%가 됩니다. 그래서 질문당 최소 10회를 반복하고 Wilson 95% 신뢰구간을 항상 함께 적습니다.
어떤 AI 모델을 측정하나요?
OpenAI·Anthropic(Claude)·Google Gemini·Perplexity의 공식 API를 씁니다. 네 곳 모두 답변에 실린 인용 필드를 함께 수집해서 어떤 URL이 근거로 쓰였는지까지 역추적합니다.
소비자 앱(chatgpt.com)에서 본 답변과 다를 수 있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프롬프트·개인화·모델 라우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앱을 브라우저 자동화로 측정하는 것은 각 서비스 약관 위반 소지가 있어서 쓰지 않고 공식 API만 씁니다. 이 한계는 상용 도구들도 똑같이 갖고 있습니다.
지표 수식을 공개하나요?
전부 공개합니다. 언급률·점유율(SMR)·순위가중 점유(wSMR)·1순위 점유·인용 점유의 정의가 리포트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원시 응답도 전량 보존하니까 언제든 원천에서 다시 계산해 검증하실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 점수를 내지 않는 것이 이 제품의 전제입니다.
진단에 무엇이 필요하고 얼마나 걸리나요?
URL 하나면 됩니다. 진단은 보통 5초 안팎에 끝나고 결과는 그 자리에서 화면에 뜹니다. 상담 예약도, 이메일 회신을 기다리는 며칠도 없습니다. 공개된 페이지의 원시 HTML과 robots.txt만 읽어서 로그인·스크립트 설치·개인정보 수집이 없습니다. 결과를 계속 추적하고 싶을 때만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쌓아둔 글은 AI가 읽나요?
그 주소에서 AI 페처가 받아 가는 원문에는 글이 거의 없습니다. 2026-08-16에 네이버 공식 블로그를 Brandifuse 엔진으로 네 경로에서 재봤습니다. 블로그 주소와 개별 글 주소, 내부 뷰어 주소는 모두 가시 텍스트 0자였고 셋 다 같은 프레임 껍데기 37,700B를 내려줍니다. 모바일 주소만 170자였습니다. 네 경로 모두 등급 F입니다. 본문을 JavaScript가 채우기 때문이고 Brandifuse 진단은 JS를 실행하지 않는 AI 페처 관점에서 봅니다.
다만 이것은 공급 축 사실입니다. 그래서 AI가 네이버 블로그를 인용하지 않는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따로 재야 아는 수요 축 질문입니다. 인용되기를 원하는 핵심 글은 내가 직접 통제하는 도메인에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금 내 사이트는 몇 점일까
무료, 로그인 없이, URL 하나로, 5초 안팎. 5개 영역 29개 항목의 점수와 함께 무엇부터 어떻게 고칠지까지 받습니다 — 경영진 보고에도, 개발자에게 넘기기에도 그대로 쓸 수 있는 한 장입니다.